<p></p><br /><br />라종일 "김주애,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"<br>김정은·김주애, '평양 5만 세대 건설' 준공식 참석<br>주민 껴안은 김주애… '후계자 굳히기' 행보?